원래대로라면 작년 초에 새로 컴퓨터를 맞출려고 했는데 아시다시피 그래픽 카드 가격이 미쳐 돌아갈때였죠
이제서야 그래픽 카드 가격이 어느정도 제자리에 돌아온 지금
원래 사려 했던 RTX 3060이 54만원대여서 이제서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박스를 열어보자
헥사곤 그릴 구멍이 뚫린 RTX 3060 그래픽 카드의 자태
기존 GTX 1060의 크기와 비교
성능은 올라가나 크기는 더 작아지고 있는 GeForce 시리즈들
물론 3060 한정
컴퓨터에 설치했는데 어라 얘는 불이 들어오네?
아무튼 그래픽 카드만 바꿨습니다.
컴퓨터 자체를 바꿀까 했지만 지금 컴퓨터 사기가 애매한 때라 부분 업그레이드만 한것이죠
실은 보드가 옛날거라 이 3060도 100% 성능을 끌어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그래픽 카드를 바꾼 이유는?
이거 구동 시킬려구요
언리얼 5는 2060부터 돌릴 수 있기 때문.
2060 살 바에는 3060 사는 것이 좀 더 이득이기 때문에 3060을 산겁니다.
솔직히 얘가 1060으로도 돌아갔으면 업그레이드 안했을듯
그전에 1060은 치명적으로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이 안되니...
아무튼 그래픽 카드 바꾸고 언리얼 엔진 5 잘 돌아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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