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 지인의 집에서 넷플릭스를 통해 섬광의 하사웨이(개인적으로는 영어명 해써웨이로 부르지만)를 보게 되었습니다.
넷플릭스 좋긴 좋더군요.
아무튼
2. 맨날 썩어빠진 연방과 테러가 지속되는 우주세기 지겹다..라는 느낌이 들었음.
3. 내용도 뭐 평이하고 그랬는데 개인적으로 눈에 가장 거슬리는 것은 3D로 만든 배경과 셀화의 인물과의 괴리감.
이게 보면 볼수록 눈에 거슬리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럴거면 전체 FULL 3D 애니메이션으로 했음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 왜 이런 생각이 더 들었나면 이걸 보고 나서 카우보이 비밥 극장판을 봤기 때문.
이때는 CG사용은 최소화 하고 극한의 손 작화를 보여줄때였는데
카우보이 비밥 극장판 년도를 알아보니 2001년도에 나온 애니메이션이었습니다.
무려 20년 전에 나온 애니가 현재의 최신작보다 더 훌륭하고 자연스럽게 보였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섬광의 하사웨이가 더 아쉽게 보였는지도.
5. 이후 퍼스트 극장판 1,2,3편을 연달아 봄에 따라 스토리면에서도 퍼스트 건담에 밀리는구나
아직 1편이긴 하지만... 이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6. 이래저래 아쉬운, 현 최신 건담 애니메이션이었다고 할까나?
7. 귀귀(기기)는 진짜 이뻤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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