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ZZ의 이것저것 (기록저장소)

FAZZ.egloos.com

포토로그



(요리) 팔도 비빔장 먹어보다 먹은것 이것저것





여름이면 늘 친숙하게 다가오는 비빔면.
그중 비빔면의 베스트 셀러는 팔도 비빔면인데 이 팔도에서 비빔장만 따로 팔고 있지요
예전부터 주문해서 요리한번 해봐야 겠다 생각은 많이 했는데 늘상 잊어먹다가
드디어 주문해서 한번 요리 하게 되었습니다.
크기 비교샷을 위해 햇반이랑 같이 찍어보기
생각보다 작아서 조금 실망은 했는데







아무튼 샐러드 스파게티 처럼 비빔장을 투여









그리고 비빈 다음 에그 프라이를 투여해서 화룡점정
맛은 뭐 팔도 비빔장 맛 그대로입니다.
비빔면에는 좀 잘어울리는데 스파게티 면에는 뭔가 조금 안맞는 느낌?
비빔면 먹는 것보다 뭔가 미묘하게 거슬리는 맛.








그래서 다음엔 비비지말고 프라이팬에 볶아보자 해서 시도한 것입니다.
쫄볶이 느낌을 살렸는데
개인적으로는 이것이 좀 더 나은듯 합니다.

다음에는 볶음밥 테스트를 해볼까 합니다.


덧글

  • 김안전 2020/06/15 05:41 #

    볶음밥은 말리고 싶네요. 어느정도 산미가 있는 제품이라 볶으면 맛이 이상해져서 버릴 확률이 대단히 증가하고요. 요즘 라면회사들이 농심 제외 전부 소스를 팔긴하는데 가격이 그렿게 저렴하진 않더군요. 볶음 하실거면 삼양의 불닭이니 요즘 냉동 볶음밥은 너무 잘나와서 다른 소스나 식자재 마트 방문 하셔서 스리라차 소스 같은 걸 사시는게 낫습니다.

    그건 그렇고 계란 후라이 취향이 비슷하군요. 써니 사이드 업이 답이긴 하죠.
  • FAZZ 2020/06/15 21:45 #

    김안전 님 >> 저도 산미가 좀 걸리긴 하는데 도전정신을 한 번 발휘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ㅎㅎㅎ
    달걀 프라이는 써니 사이드 업이 진리죠 ㅋㅋㅋ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