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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바꿔줬어요. 출혈이 크네 자동차 관련 이것저것

관련글 참조

2월 20일은 제 미니를 산 날이라 매년 기념을 했는데
5주년에는 미친 택시가 들이받아서 센터에 가는 바람에 못했고
올 해는 그냥 정신이 없다 보니 6주년 기념을 하지 못했네요
(그러고 보니 이글루 15주년도 놓쳤다....)

아무튼 앞 타이어 쓰레드가 많이 닳아서 앞뒤 타이어 교환 장착을 하려다가
그냥 싹다 갈게 되었습니다.





인증샷

타이어는 그 비싸다는 피렐리!!!!
미니가 좀 그지 같은게 타이어 사이즈가 일반 사이즈가 아니어서 좀 애매하단 말이죠

원래순정으로 달고 나왔던게 컨티넨털이었는데
그 사이즈가 없어서 저번 2017년에 미쉐린으로 갈아타게 되었죠
이번에는 피렐리 한짝에 25만원 할인한다고 영업사원이 이빨을 열심히 까길래
6주년 기념으로 피렐리를 장착하게 되었습니다.
아주 100만원이 그냥 날라가는 순간이었습니다.
2년 6개월만에 가는군요
전에는 3년 7개월이었는데

아무튼 타이어의 역사는
컨티넨털(런플랫), 미쉐린, 피렐리 외제것만 껴주네요







덧글

  • 김안전 2020/03/05 15:05 #

    차라리 넥센의 타이어 케어 출장 서비스를 이용해 보시는 것도, 어차피 타이어는 닳는 소모품인지라 비싼걸 끼워도 마모가 되고 어느 정도 시점이 지나면 갈아야 하죠. 저도 월요일에 뒷타이어 바람이 빠지길래 펑크인줄 알고 타이어 뱅크에 들렀는데 밸브 연결 부위에서 에어가 새는 것이더군요. 공짜로 서비스 받아서 돈은 굳었지만 내년 정도에 타이어를 갈게 될듯 합니다. 타이어는 소장용 신발과는 달리 한번 장착하면 늘 써야 하는지라 차라리 단골 타이어 정비 업소를 개척하는게 답이긴 하죠.

    이 타이어 출장은 윈터 타이어도 보관했다가 달아주는 뭐 그런 방식이라는데, 앙금이 남아있으시면 추천하기에는 그렇군요. 미쉐린의 그 V 트레드도 괜찮아 보이긴 하더군요.
  • FAZZ 2020/03/05 21:30 #

    김안전 님 >> 저도 그거 생각은 안해본것은 아닌데 개인적으로 LG 트윈스 팬이라 넥센한테 하도 뚜들겨 맞은적이 있어서 아직도 넥센이라면 이를 부득부득 갈고 있는... 말도 안되는 이유가 있어서요 ㅋㅋㅋ

    말씀대로 소모품에 이렇게 돈 쓰는건 뭔가 아니라 생각이 들어서 다음에는 그냥 국산것을 장착할까 생각이 들고 있긴 합니다. 그런데 저 사이즈에 맞는 국산 것이 또 하필 넥센이라... OTL
  • 김안전 2020/03/05 21:41 #

    인과관계를 알고 있으니 앙금 이야길 적은 것이죠. 그럼 이제 키움 증권과도 거래 안하시는 건가요? 하하하하.
  • FAZZ 2020/03/06 15:50 #

    김안전 님 >> 하하하 맞습니다. 그런데 주식자체를 안하니 다른데도 거래 할 일이 없다는 건 함정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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