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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메가 몬스터 X를 먹어보다 먹은것 이것저것


관련글 참조


버거킹은 개인적으로 그닥 좋아하지는 않는데 학교 주변에 생겨서 신메뉴를 종종 먹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발견한 메가 몬스터 X
아니 수제버거도 아닌것이 단품만 만원이 넘어간다고?
궁금증이 생기니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키오스크에서 주문을
만원도 아니고 만 900원 ㅎㄷㄷ







버거만 먹을 수 없어서 콜라는 추가했는데
12600원!!!!!








그리고 나온 메가 몬스터 X
진짜 메가 몬스터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의 높은 햄버거 크기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오픈샷
이것만 놓고는 내용물이 잘 안보이는데








한 입 먹어보고 찍어보니 내용물이 잘 보입니다.
통다리살 패티 + 햄버거 패티 + 해쉬 브라운에 디아블로 소스와 베이컨 토마토 등이 들어있는 구성입니다.
일단 너무 커서 한입에 먹기 굉장히 힘들어서 여러번 베어 먹어야 하는데
그러다 보니 한입에 해쉬 브라운 + 햄버거 패티 + 통다리살 패티를 먹기는 불가능
다 따로따로 먹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KFC의 트리플 리치처럼 너무 따로 따로 노는 맛은 아닌
나름 조화를 이루는 맛이라고 할까나?
생각보다는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가격에 먹기 힘들다는 점이 어울어져서 자주 먹을 거 같지는 않네요.
아니 제가 버거킹 자체를 그렇게 좋아하는 것은 아니니 더더욱 그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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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핑크 코끼리 2019/12/13 09:56 #

    가격이??? KFC에서 저런 가격이 나올 수 있군요? 푸짐해보이긴 합니다 ㅎㅎ
  • FAZZ 2019/12/16 11:21 #

    핑크 코끼리 님 >> 버거킹입니다. 가격은 말씀대로 저런 가격이 나올 수 있다는 데 저도 경악을.
    진짜 푸짐해서 좋긴 합니다. ㅎㅎㅎ
  • 김안전 2020/02/11 05:13 #

    만원이 넘어가기 시작하면 한식 쪽이 아무래도 맛긴 하죠. 물론 버거의 편의성이라는걸 무시 못하지만 말이죠. 달리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여기 버거킹은 배달 대행으로 매장을 유지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죠. 주변에 아파트가 널려 있어서이기도 할거고요. 매장 와서 먹는 사람들은 하이엔드나 플래그십 버거를 주문 잘 안하더군요.

    빅데이터니 조사를 해봐도 맥도날드 이용자에 비해서 좀 활동적인 사람이 드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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