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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 & 쇼 : 이번에도 스케일 크다 예술,만화,게임 이것저것





1. 오늘 아파트 전체 전기 점검으로 10시부터 12시까지 정전이 된다고 예고가 되어 있었습니다.
날이 많이 선선해졌다고 하지만 아직 여름
전기가 2시간 동안 끊기면 뭐 하란 말인가? 버럭
그래서 영화관 가서 영화나 보자 해서 고른 영화가 분노의 질주 홉스 & 쇼 였습니다.


2. 예전 이 영화는 이니셜D같은 자동차 경주 영화였는데
어느 순간부턴가 그런건 없고 빈 디젤이 나오면서 영화가 스케일이 커졌는데
드웨인 존슨(더 락)과 제이슨 스테이섬이 나온 전편부터 이번편을 거쳐 아예 다음편까지 이어지는 것을 대놓고 보여주더군요
다만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테이섬은 외전인 이편을 끝으로 9편에서는 안나온다고 하더군요
왠지 시무룩


3. 영화는 뭐 화끈 그 자체
전작부터 이어지는 無毛한 두 남자가 無謀한 액션을 보여주는 영화.
초반에 두 남자의 상반된 삶이 오프닝격으로 보여주는 것이 연출로써 인상적이었고
마지막에도 상반된 연출을 보여줌으로써 제가 좋아하는 수미상관적 연출이 매우 맘에 들었습니다.


4. 맥라렌이 부셔지지 않을까 노심초사 했는데
꽤 경미한 파손으로 끝나서 왠지 안도의 한숨을 쉬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수리비가 장난 아니겠지만


5. 악역인 브리스턴을 보는 내내 블랙팬서가 떠오르게 되더군요


6. 영화 내용적으로는 따질건 없고 화끈한 내용
남자라면 꼭 봐야할 내용으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화려한 자동차들이 많이 안나와서 아쉬웠지만
스테이섬이 역할을 맡은 쇼의 지하 창고에 각종 멋진 자동차들이 주루룩 주차 되어 있는 것을 보고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리지널 미니도 있더군요



7. 여자 주인공의 바네사 커비 KIA~~~ 이쁘고 걸크러쉬 멋지다



8. 하지만 이 영화 최고의 미녀는 에이사 곤살레스
호날두 개객기



덧글

  • 포스21 2019/08/22 14:41 #

    시원시원한 액션이 좋더군요
  • FAZZ 2019/08/23 10:17 #

    포스21 님 >> 그 맛에 보는 분노의 질주인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더 락이랑 스테이섬이랑 계속 나와주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포스21 2019/08/24 08:02 #

    흥행이 꽤 괜찮은듯 하니... 별도의 시리즈로 독립하지 않을까요? 듣자니 차기 분노의 질주 에선 그 둘이 빠진다는 이야기도 있구요
  • FAZZ 2019/08/26 15:01 #

    포스21 님 >> 포스팅에서도 언급했지만 두 사람 다 이번 외전이 마지막 출현이라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계속 나와도 좋을 거 같은데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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