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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백미당 밀크티 아이스크림을 먹어보다 먹은것 이것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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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간 전라도 지역 여행을 다녀오고
종로서적에서 백미당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서 집에 가는길에 잠시 들렸습니다.








기본적인 아이스크림을 먹으려고 했는데 저기에 밀크티 아이스크림이 있는걸 발견
6800원의 비싼 가격이었지만 아이스크림과 밀크티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호기심이 발동하여 주문하였습니다.

홍차를 우려야 하기 때문에 5분 이상 기다려야 한다는군요.






밀크티 아이스크림의 자태
일단 아이스크림 자체는 백미당 기본 아이스크림 맛이고
밀크티라 생각하고 마셨는데 밀크티가 아니라 그냥 아쌈 홍차였습니다.
것도 약간 쓴 맛이 강한 홍차였습니다.

나중에 아이스크림이 녹아 섞이면서 밀크티 느낌이 났지만
기본은 홍차에 아이스크림을 합친거라 보면 됩니다.
단 아이스크림과 따로 마시는 약간 쓴 홍차의 조합이 개인적으로 괜찮더군요
오히려 아이스크림이 좀 녹아 섞이면서 단맛의 밀크티를 만드는 것보다
이렇게 따로 마시면서 아이스크림을 음미하는게 더 취향적격이었습니다.

6800원이 좀 비싸긴 하지만 홍차와 아이스크림, 그리고 밀크티를 좋아하시는 분에게
상당히 괜찮은 아이스크림으로 기록될듯 합니다.




덧글

  • 작두도령 2018/08/17 20:45 #

    (개인적으로 불매하는) 남*유업이 요새 브랜드 안 드러내고 장사하느라 애쓰는군요. ㅎㅎ
    지금보니 KFC 종로점 바로 옆에 서*우유에서 운영하는 밀크홀이
    폴 바셋과 백미당을 철저히 타겟팅한 모양인 것 같네요~
  • FAZZ 2018/08/19 20:48 #

    작두도령 님 >> 그러고 보니 불매까지는 아니고 저도 남양거는 되도록이면 안먹는 주의인데 백미당 베이스가 남양유업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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