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ZZ의 이것저것 (기록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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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색 아니 MAPPING 중 내가 만든 것 이것저것


1. 
작업 중이긴 하지만 작업을 통해 이것저것 ARNOLD 렌더러를 테스트 하면서
학습하고 있다는 개념이 더 맞는 말일 것입니다.
원래 작업하면서 새로운 기능을 테스트하는게 제 작업 스타일이니.

아무튼 처음 써보는 렌더러라 이리저리 시행착오를 겪고 있습니다.
일단 난생 처음으로 SUBSTANCE PAINTER와 ARNOLD 재질을 같이 써보는 거니까요
(예전 R0는 SUBSTANCE PAINTER와 MENTAL RAY를 같이 써보는 것이었음)




2. 
AMBIENT OCCLUSION 주는 방식도 다르고
라이팅 컨트롤도 좀 생소하고
CAR PAINTING 재질 컨트롤도 생소하고
죄다 생소해서 삽질을 엄청 하긴 했는데
또 어찌어찌 나옵니다.
이제는 물리기반 재질이 기본이라
금속은 하이라이트가 흰색이 안생기게 컨트롤 하기 부터 해서 신경 쓸 것이 너무 많더군요.



3.
하지만 확실히 렌더러 자체를 컨트롤 하기 보단 그 시간에
라이트랑 재질에 더 신경쓰게 하겠다는 ARNOLD 렌더러의 모토는 확실한 거 같습니다.
저 조차 그러고 있으니까요.
진짜 MENTAL RAY때는 렌더러 컨트롤에 엄청 시간을 썼었는데
ARNOLD는 그런게 확실히 줄어들긴 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하고 있는지 아직도 의문인건 사실



4.
일단 여기서도 CAR PAINTING재질에 NORMAL MAP이 적용이 안되더군요.
ARNOLD에 재질 섞어쓰기 기능이 있는데 이거 한 번 또 적용해 봐야겠습니다.

아무튼 이런식으로 지식이 쌓여가는 것은 좋기는 개뿔 MENTAL RAY가 계속 그립긴 합니다.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