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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세장 구매 FAZZ의 새아이템 이것저것

그 동안 CD 구매는 간헐적으로 계속 되었지만 샀다고 인증은 귀찮아서 안하다가 간만에 하게 되더군요
CRADLE OF FILTH의  The Seductiveness Of Decay,
KREATOR의 Gods Of Violence,
JEAN MICHEL JARRE의 OXYGEN TRILOGY입니다.







먼저 CRADLE OF FILTH의  The Seductiveness Of Decay
얘네는 정말 정으로 사서 듣는, 그러니까 신보 나왔으니까 의리로 계속 사서 듣는 매너리즘에 빠져서 그닥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왠걸? 전작인 Hammer Of The Witches에서 실망을 많이 해서 그런가 이번 앨범은 어라 꽤나 괜찮은데? 이렇게 되더군요.
야한 컨셉의 표지와 내부 부클릿은 여전하고 아무튼 간만에 CRADLE OF FILTH앨범 중에서 들을만 하다는게 제 개인적 평.
다만 더 이상 초고음 샤우팅을 들을 수 없는 DANI FILTH의 보컬은 세월의 흐름을 여전히 느껴지게 하는데...







KREATOR도 마찬가지입니다. 의리로 신보 나오면 사는 수준인데
얘도 전작에 하도 실망을 해서 그런지 전작 보다 훨 낫습니다.
과거 다시 THRASH로 돌아온 Violent Revolution앨범때의 느낌이 나서 좋더군요.
역시 성대 결절로 TERRIBLE CERTAINTY때와 같은 초고음 샤우팅을 들을 수 없는 MILLE의 보컬에 안습이...








JEAN MICHEL JARRE의 OXYGEN TRILOGY.
OXYGEN음반 3개를 이렇게 묶어서 팔다니!!! 호옹이 하면서 사게 되었습니다.
원래 얘만 사려다가 덤으로 KREATOR와 CRADLE OF FILTH까지 사게 된 케이스.
최근 갑자기 어렸을 적 과학 다큐나 뉴스때 나왔던 JEAN MICHEL JARRE의 음악이 생각나서
앨범 파나 뒤져봤더만 있어서 호재를 부른 케이스.
덕분에 옛날 어렸을 적 추억에 빠지게 되었네요.
음악 짱짱맨.


다음 달 크리스마스 자축 선물로 JEAN MICHELL JARRE음반 몇 장 더 사야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 MORBID ANGEL 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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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ZZ의 이것저것 (기록저장소) : CD 3장? 구매 2017-12-19 18: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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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rumic71 2017/11/30 14:56 #

    장 미쉘 자르는 저도 사고싶어지는군요. 옥시전보다는 크로놀로지를 더 좋아하지만.
  • FAZZ 2017/11/30 21:27 #

    RUMIC71님 >> 저는 Equinoxe를 제일 좋아합니다. 다음 앨범 구매 리스트에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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