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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꼭 가봐야할 카페 COBOC 먹은것 이것저것


8월 4일 진주서 광주를 찍는 여정.
광주사는 형님이 꼭 가봐야할 카페라고 알려준 분위기 최고의 카페 COBOC에 가보게 되었습니다.
위치는 무등산에 있는데 매우 유명한 곳이라네요.







간판 자체가 외국에 온듯한 디자인
COBOC은 커피 볶는집이라는 뜻이라 합니다.
다 좋은데 장애인 전용 주차 구역 표지가 저 간판 사진찍는데 애매하게 가리고 있네요









입구의 모습
태권브이가 보입니다.









입구들어가기 전 주변 모습을 찍어보기
2층이 주된 카페고 1층은 BAR 시스템입니다.
참고로 1층 사진 못찍은게 아쉬운데 1층에는 모터사이클 같은 것들이 전시되어 있어 나름 멋진 곳이었습니다.







여기서 기본적인 커피콩을 볶는듯
사진상에는 안보이지만 직원 한 분이 여기서 열심히 일하고 계시더군요










다시 입구로 가서 
저 태권브이도 설명이 있던데 팝아트 어쩌구 저쩌구 써 있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간 2층의 모습
와 이게 카페인가? 할 정도로 엄청 넓었습니다.









와 이게 카페야 미술관이야? 박물관이야?











천장의 노출공법 기타 등등 뭔가 건축 디자이너가 컨셉을 매우 잘 잡았다고 생각이 드는 멋진 디자인이었습니다.











여기의 하일라이트는 바로 이것
독립된 구간으로 되어 있는 침대형 쇼파입니다.
여기서 뭔짓을 해도 잘 안보이는 구조라 과도한 애정행위는 금지라 써 있는더군요 ㅎㅎㅎ
워낙 인기가 있는 곳이라 2시간 사용으로 제한되어 있었습니다.
저희가 갔을 때 딱 한 자리가 비어있어서 여기를 차지할 수 있었습니다.








자 카페에 왔으니 주문을 해야지요. 
여기서 주문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패자는 카운터로.
이번 여행에서는 가위 바위 보 제가 많이 져서 꽤 많이 쐈는데 여기선 간신히 이겨서 다행








홍차와 밀크티를 좋아하는 저는 여기서 코코루이보스 밀크티를 주문을









주문하는 곳 옆에는 저렇게 일반적인 카페형태로 되어 있었습니다.
침대형 쇼파자리가 싫은 사람들은 저기서 음료를 마실 수 있는 것이지요








음료를 받아가는 도중 천장에도 COBOC이라고 등이 있는게 인상적








밀크티 뫄이쪙










우리자리 앞의 전경입니다.
마침 수영장에 물을 받고 있더군요.
이건 완전히 미국 유명 셀럽의 개인집 느낌 아닌가
여기서 저녁에 바베큐 및 와인 파티하면 정말 딱이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 시간동안 휴식을 잘 취하고 나가게 되었습니다.
여기는 2층에서 바로 나갈 수 있게 되어 있더군요







카페가 좋아봤자 카페지 뭐... 라는 생각을 단번에 날려버린 COBOC
광주가면 꼭 들려야 할 곳을 적극 추천 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