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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컴 케이스 간단 리뷰 과학,PC,CG,기타 이것저것

관련글 참조





새 컴 산지는 2월달인데 새집 장만 및 이사 크리 때문에 이제서야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관련글 보시면 알겠지만 어떤 컴퓨터 케이스를 할지 상당히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근데 딱 맘에 드는게 없어서 이리저리 고민하다가 구매한 케이스는 바로

심플함의 극치인 NZXT 케이스로 가기로 했습니다.
미들타워이고 심플함을 최우선으로 내세운 케이스라 ODD 다는 곳이 없습니다.
ODD 퇴출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측면 모습
이 NZXT도 ALL WHITE모델, BLACK & RED모델, 그리고 이 BLACK & BLUE 모델 3가지가 있었는데
어느 것을 선택할까 머리 엄청 싸메다가 방 컬러가 BLUE계열이니 거의 안보이지만 저 윗부분이 BLUE로 되어 있는
BLACK & BLUE 모델로 하자 이렇게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BLACK & BLUE 모델 재고가 있다고 해서 주문했더만 죄송합니다 재고가 없네요 하고 주문 취소 크리를...

열받아서 해외 직구를 통해 들여온 모델입니다. 어이구야
근데 직구가 더 싸다는게 함정











다른 켠의 모습.
요즘 트렌드인 내부 모습을 보이게 해놓았더군요
개인적으로 심플함을 추구했는데 이 부분은 그닥









전원버튼은 저렇게 위에 달려 있습니다.
진짜 컴퓨터 케이스 고르는데만 2달이 걸렸는데 그 중 제일 맘에 드는 케이스가 바로 이것이라 할 수 있겠네요










마지막으로 빅타워인 ANTEC 케이스 컴퓨터는 이렇게 서브컴으로 계속해서 활약할 예정입니다.
케이스 크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게 워크스테이션 메인컴이고
새로 산 NZXT가 서브컴으로 알더군요












덧글

  • 루루카 2017/04/17 20:40 #

    저도 양면 모두 튼튼한 철판이 좋은데, 트랜드가 트랜드다보니...
    (그리고 속이 비치면 은근 속 모양도 신경쓰게 되지요...)
  • FAZZ 2017/04/17 23:51 #

    루루카 님 >> 진짜 속이 안비치는 케이스는 빅타원 모델 아님 없더군요. 저 NZXT모델도 옆이 안 비워 있으면 정말 딱이었을텐데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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