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컴퓨터를 맞추고 있는 중인데 하드웨어를 구동시킬 OS가 당연히 필요한 법
그래서 이번에 구매한 WINDOWS 10 PRO입니다.
크기 비교를 위해 CD를 놓고 비교. 정말 작더군요. 저게 근 3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이라니
박스를 오픈해서 보이는 USB는 더 작더군요.
예전에는 DVD였는데 이제는 USB로 제공되다니 신기하기도 하네요
과거 MS가 무료로 WINDOWS10으로 업데이트 해줄 때 안 한 이유는
그 당시 WINDOWS 10에 대한 안정성이 아직 못미더웠던 탓인데
일단 3DS MAX에 최적화 시켜놓은 WINDOWS 7 시스템에 모험을 걸 생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뭐 이제는 확실하게 WINDOWS 10이 잘 돌아가는것이 확인되었으니
새술은 새부대에라는 속담에 맞게 새컴은 새OS로라는 모토로 구입하게 되었죠.
아 그리고 무산되었지만 베네수엘라 WINDOWS 10사건때도 구매할 수도 있었는데
보니까 물리적인 상품없이 파일을 다운받는거라 일부러 안했었죠.
개인적으로 이런건 파일로만 있는것을 싫어해서 돈 더 주더라도 난 USB로 된걸 사겠다 이렇게 나갔던 것이죠.
이런 성격땜에 그때 안산게 어찌보면 다행 ㅎㅎㅎ
이제 새컴용 부품만 오면 되는 것인가








덧글
2017/02/16 19:14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7/02/16 20:33 #
비공개 답글입니다.자동업데이트가 안될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