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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시그니처 버거를 먹어보다 먹은것 이것저것




어제 인디펜던스 데이 : RESURGENCE를 보고 나서 바로 극장 앞에 있는 맥도널드로 갔습니다.
맥도널드에서 요즘 광고하는 시그니처 수제버거를 한번 먹어보기 위해서죠.
참고로 시그니처 버거는 모든 맥도널드 매장에서 파는게 아니라 지정된 매장에서만 판매합니다.
마침 성신여대점에서 시그니처 버거를 판매하니 영화보고 바로 먹으려고 계획을 짰죠 GUT!!!










메뉴주문하는데서도 저렇게 시그니처 버거를 광고하고 있더군요.
시그니처버거는 자기 자신이 번부터 해서 각종 메뉴를 조합해서 주문할 수 있는데
그게 귀찮은 사람을 위해 4가지 기본 버거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는 귀찮은 사람들 중 한 명이기도 했지만 기본 구성품을 먹고 싶어서
골든 에그 치즈 버거를 주문했습니다.








주문하고 저 알림판과 함께 자리에 앉습니다.
시그니처 버거는 주문하면 알아서 가져다 주고 치워줍니다. 올ㅋ
골든 에그 치즈버거는 단품이 7500원에 세트는 8900원인데 여기서 자신이 원하는 재료를 추가해서 나만의 버거를 만들게 되면 가격이 10000원은 훌쩍 뛰어넘을듯 합니다.









드디어 나온 골든 에그 치즈 버거 세트
저렇게 삐죽 튀어나온 베이컨이 참 맛나보였습니다.
근데 수제버거라 커서 손으로 들고 먹긴 그래서 제공하는 나이프와 포크로 썰어먹어야 했습니다.











반정도 썰어먹고 찍어본 샷.

티는 기존의 빅맥 패티나 쿼터파운더 패티가 아닌 전용 패티로 100% 호주산 앵거스 비프를 사용해서 그런지 맛은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다만 수제버거의 단점인 재료들이 썰다가 분해되어서 먹기 불편함과 그로인해 따로따로 먹게 됨이 부각되서 아쉬웠습니다.
다음에는 힘들더라도 손으로 들고 같이 먹어보도록 해야겠습니다.

거기다가 소스가 제 입맛에 안맞는 소스라 좀 아쉽더군요.

담에는 그릴드 머쉬룸 버거를 함 먹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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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Barde 2016/06/24 22:50 #

    많이 비싼 편이네요.
  • FAZZ 2016/06/25 21:10 #

    BARDE 님 >> 일반버거가 아닌 프리미엄을 내세운 수제버거니까요. 보통 일반적 수제버거가 8000원대이면 기본가격수준은 하는데 저기서 재료 추가하는 순간 진짜 비싸지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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