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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 어반 나이프서 슈바이학센을 먹다2 먹은것 이것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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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문한게 아니라 저번주에 방문한걸 지금 포스팅해서 올려봅니다.

처음으로 강변 어반 나이프를 찾은게 2014년 7월 31일이었네요
물론 그 이후로도 여러번 방문했지만 포스팅은 하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포스팅 해봅니다. 
근 2년만에 포스팅이군요.
과거 글 보면 어반 나이프가 3층에 하나만 있었는데
시세 확장이 이뤄저 건물 전체를 다 사용하고 있습니다.








1층은 정육점, 2층은 바비큐, 그릴 레스토랑, 3층은 기존의 어반나이프
4층은 어반나이프 교육센터입니다. 
이 외 분점도 막 생겼죠.
이렇게 바뀐지는 꽤 되었습니다. 제가 세번째 방문했을 때가 작년인데 작년에도 이랬으니까요.
2층 바비큐, 그릴 레스토랑은 저도 첨 보는데라 여기 함 가볼까 해서 들러봤는데
일반적인 삽겹살집 같은 곳이라 그냥 3층으로 갔습니다.








기본적으로 디너 스페셜을 시켰습니다.
슈바이학센, 소시지, 콜드컷, 굴라쉬, 샐러드가 나오는 구성입니다.
과거랑 차이점이면 과거에는 무조건 인당 시켰어야 했는데 그런게 없어지고
대신 소시지 무제한이 없어졌습니다.










내부 모습은 달라진게 없더군요.
이때 간 시간이 오후 7시 15분 정도 되었는데 저 자리 빼고 자리가 다 차있었습니다.











슈바이학센보다 더 먹고 싶었던 것
슈무커 헤페바이젠.
제가 밀맥주에 완전히 눈을 뜨게 해준 맥주입니다.
개인적으로 밀맥주중 제일 맛있다고 생각하는 맥주인데
이날은 그때의 감동이 좀 덜하더군요.









굴라쉬와 빵.
굴라쉬는 이후 저도 집에서 비슷하게 만들어 먹었었는데 맛이 비슷했습니다.
큰 차이점은 여기에 호박이 들어가서 맛이 좀 더 부드럽게 느껴진다는 거.
저도 담에 해볼때 호박을 넣어볼까 합니다.










소시지와 샐러드
맛은 역시 GUT








콜드컷.
콜드컷은 그냥 SO SO










메인 이벤트인 슈바이 학센과 감자
저렇게 나온 것을










마구 해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독일식 족발 슈바이 학센 참 맛났습니다.
다만 먹을수록 좀 느끼하기 때문에 맥주랑 같이 마시는건 필수
진짜 맥주를 부르는 음식이었습니다. ㅎㅎㅎㅎ








나갈때 찍은 사진. 이때 손님들이 거의 다 빠져 나가더군요.


늘 느끼는 거지만 강변말고 대학로에만 있었어도 정말 참 좋았을텐데 거리가 아쉬운 어반 나이프였습니다.
동대문 두타점은 없어져서 더 아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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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Ithilien 2016/06/21 20:42 #

    리필이 사라졌군요. 하긴 그렇게 맛있는데 리필까지 하면 안남긴 하지만. ㅠㅠㅠ
  • FAZZ 2016/06/22 12:07 #

    ITHLLIEN님 >> 일반적인 성인 남성이라면 저 세트 하나만으로 배가 부르기 때문에 소시지 리필까지는 힘들긴 합니다. 겸사겸사해서 없엔듯 하네요
  • anchor 2016/06/23 10:41 #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회원님께서 소중하게 작성해주신 이 게시글이 6월 23일 줌(zum.com) 메인의 [이글루스] 영역에 게재 되었습니다.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 6월 23일 줌에 게재된 회원님의 게시글을 확인해 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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