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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건 신고가 안되겠지만 신고 하고 싶어진다. 자동차 관련 이것저것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짤인데
이쯤되면 막 나가는거지요???
무개념의 초보운전자 스티커는 많이 봤는데 이것이 그 중 최강이라 생각하네요.

저건 신고 대상 아닌가?
국가에서는 저런 것 좀 정리좀 했으면 좋겠네요. 일본처럼








일본은 이렇게 초보운전 마크 스티커가 법으로 정해져 있어 이것 아니면 인정 안되고
1년 동안은 부착하도록 의무화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말이죠



이거 말고도 고령자, 장애자 스티커가 따로 있지요.

이런건 일본 좀 안 따라하나? 이상한 것만 따라하지 말고 좀




덧글

  • 무명병사 2015/07/13 15:40 #

    그거 말고도 <초보운전. 알아서 피해가세요>, <초보운전이라서 눈에 뵈는 게 없습니다> 따위도 있죠.
  • FAZZ 2015/07/14 12:20 #

    무명병사 님>> 그런 시리즈들 엄청 많죠. 그런데 저건 진짜 무개념의 극치로 밖에 안보입니다.
  • Muphy 2015/07/13 16:38 #

    저건 완전 싸우자는건데연???
  • FAZZ 2015/07/14 12:21 #

    MUPHY님 >> 것보다 저 스티커를 고른 정신 상태가 의심스럽습니다.
  • 아빠늑대 2015/07/13 18:13 #

    다양한 선택지가 있는데 저런걸 선택한다는 것은 운전자 스스로가 그렇다는 걸 증명하는 꼴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범법자가 되겠다는건지...
  • FAZZ 2015/07/14 12:22 #

    아빠늑대 님>> 말씀대로 운전자 수준을 외부로 드러내는 행동이지요.
  • Adolf Kim 2015/07/13 18:42 #

    유머가 지나치면 더 이상 농담이 아니게 되는데, 저게 그 레벨이라고 봅니다. 솔직히 저건 저 문구를 차에 단 사람보다는 저런 상품을 만들어 판 사람을 더 뭐라고 해야 합니다. 설마 저걸 단 운전자가 '나 보복운전하는 개색히다!'라고 생각하여 위협용으로 붙였겠습니까? '초보운전'이라고 쓰기 그러니 나름대로 센스있는걸 붙이겠다고 하다 저걸 고른 죄 뿐이죠. 저게 다른 사람에게 어찌 보일까 생각하지 못한건 문제입니다만, 처음부터 저런 괴악한 문구를 만들어 상품화하지 않았다면 저런 문제도 없었겠죠.
  • FAZZ 2015/07/14 12:23 #

    ADOLFKIM님 >> 꼭 그렇다 보기 힘든게 저런걸 요구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파는 거겠죠. 첨에는 위트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점점 갈수록 자극적인 문구로 가는 것도 그런것이 인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위에 아빠늑대님이 덧글에도 남겨주셨듯이 그 운전자 수준을 극명히 드러내는 처사죠.
  • Cpt Neo 2015/07/13 20:06 #

    선팅이 진합니다로 신고하면 덩달아 털릴거같은 느낌이...

    차의 외관은 운전자의 인격이지요.
    암...
  • FAZZ 2015/07/14 12:24 #

    CPTNEO님 >> 맞습니다. 차 외관으로 운전자 인격을 대충 알 수 있죠
  • Cpt Neo 2015/07/14 15:48 #

    하지만 저차가 대포차라면 어떨까....

    라는 상상이 -_-;;
    ㄷㄷㄷ
  • 펫땅 2015/07/14 13:45 #

    찻길로 다니는 관짝에 인성 그지같은놈이 운전하고 있습니다. 라는 의미이기 때문에 오히려 피해다닐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ㅋㅋ
  • FAZZ 2015/07/15 15:36 #

    펫땅 님 >> 차 막히거나 저런차들이 내 앞에 차량 두 대가 양쪽차선에서 나란히 다닐 땐 피하고 싶어도 못피하고 혈압만 높아지죠 ㅎㅎㅎ
  • 도도돕 2015/07/14 17:14 #

    앗 저 표시가 초보운전 스티커였군요 'ㅁ'!
    초보운전 스티커 뿐만 아니라 '성질더러운 아기가 타고 있어요'류의 스티커도 보면 참...
    애가 타고있다는 스티커의 의미가 그런 의미가 아니었을텐데 말이에요
  • FAZZ 2015/07/15 15:37 #

    도도돕 님 >> 제가 제일 열받았던 경우는 임신부가 타고 있어요 스티커 붙인 차가 칼치기 하고 차선 막 바꿔가면서 운전할 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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