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멜로딕피아, 현 엔터 더 메틀에서 입고 안내 메일이 왔는데 호옹이 SEPTIC FLESH가 들어온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낼름 구매를.
안그래도 아마존에서 SEPTIC FLESH를 구매할까? 고민 중이었는데 이런 타이밍이 ㅋㅋㅋㅋ
그리고 DEATHSTROM이라고 해서 호주의 3인조 THRASH METAL 밴드가 있길래 구매했습니다.
유튜브로 연결된 음악을 들어보니 80년대 THRASH 향수가 나서 말이죠
내부 모습. SEPTIC FLESH야 명성이랑 노래를 많이 이미 들어봐서 SKIP하고
DEATHSTROM 이거 완전히 물건입니다.
지금 타임머쉰을 타고 80년대로 돌아간 느낌.
2013년도에 나온 앨범인데 사운드는 쌍팔년도 음악을 보여주고 있으니
거기다가 컨셉인지 돈이 없어서인지 모르겠는데 CD도 요즘 포토프린팅에 부클릿 만땅인데
CD 처음나온 90년대 초반의 저런 CD이미지에 부클릿도 딸랑 2장이 전부..... 와 ㅋㅋㅋㅋㅋㅋㅋ
간만에 과거 향수에 젖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엔터 더 메틀에도 하나만 들어온듯. 제가 구매하니 품절 ㅋㅋㅋㅋㅋㅋ
계속해서 앨범을 내주길 희망하겠는데 힘들 거 같아 안타깝다 할까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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