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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NO BUN? NO BURN! 먹은것 이것저것


빵이 없는 KFC의 징거더블다운 버거를 한정적으로 판다는데 안 사먹을 수 없어서 눈이 펑펑오는 주말이자 전시회 오픈날 사 먹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햄버거는 KFC의 타워버거를 제일 좋아하기 때문에 저런 닭고기 베이스 햄버거를 엄청 좋아하니 안 사먹을 수 없었지요.







오픈샷. 사오면서 좀 쏠리는 바람에 비주얼이 영~~~ 역시 실물과 사진 이미지는 느낌이 많이 다릅니다.












한 입 베어 먹은 인증샷.
맛을 평가하자면 첫 맛은 짜다~~ 였습니다. 소문대로 말이죠.
그런데 이게 짠 이유가 베이컨의 짠 맛 때문에 강조되는 것이었습니다.
베이컨을 베어물지 않고 닭고기 부분만 먹어보면 특유의 닭고기의 두툼한 살 때문에 짜지 않습니다.
즉 징거더블다운의 짠맛의 주범은 거의 베이컨에서 나오는 듯

전반적인 맛은 제가 즐겨먹는 타워버거와 거의 비슷하다였습니다.
베이컨이 없는걸 빼면 말이죠.

그런전차로 징거더블다운 우와~~~ 끝내준다~~~ 이런 느낌은 좀 덜하더군요.
그냥 좀 독특한 수준의 타워버거를 먹는 느낌. 불타오르는 그런건 없었습니다. 그래서 NO BURN!

뭐 한정 판매 기간이 되기 전에 한 두번은 더 사먹어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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