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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을 볼 수 있었던 PISAF 개막식 ㅎㅎㅎ 잡담,일상에 관해 이것저것

부천 PISAF가 열렸고 여기에 참석하였습니다. PISAF가 열리는 한국 만화 박물관 건물의 전경









올해는 학교 부스관을 저렇게 간의 건물로 대채했더군요.
정말 볼품도 없고, 전날 설치 했던 학생들 말 들어보니 비도 오고 엄청 추워서 고생했다 하더군요.
갈수록 뭐 학교 부스관은 들러리....
뭐 PISAF 자체의 핵심은 애니메이션 페스티벌과 그런 작품 심사에 맞춰져 있다 하지만...
암튼 오프라인 전시는 정말 볼 거 없습니다. 걍 애니메이션 관람 하러 가신다면 모를까.







그리고 만화 박물관이 아닌 근처 청소년 회관인가?
거기 가서 오후 3:00에 상영하는 앙시 페스티벌 애니메이션 작품을 관람 하였습니다.
재미있는 작품도 많았고 수작들이 많이 나왔는데 19금 내용들이 조금씩 나와 화들짝.
왜냐면 애들이 부모님들과 함께 많이 왔었기 때문. 애들은 땡잡은건가? ㅋㅋㅋㅋ








다시 만화 박물관으로 가서 오프닝에 참석하러 갔습니다. 나름 VIP라.
참고로 오프닝은 VIP급 정도만 참석 가능하고 일반인은 참석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왜 시크릿 스카시 물이 저렇게 있나? 의아하게 생각했더만....






이날 오프닝 개막식 식 순서 내용과 초대장 티켓.









자 개막식 시작을 알리는 영상이 뜨고,








오프닝 공연이 있었습니다. 작년에는 바쁘기도 하고 PISAF 볼 거 없다 생각해서 안가서 모르겠지만
재작년에도 저렇게 타악기 퍼포먼스 팀이 나와서 오프닝을 했었는데 반응이 매우 좋았거든요.
계속 타악기 퍼포먼스 팀이 나와서 오프닝을 하는듯. 암튼 매우 신났습니다.
앞으로 이런 공연을 따로 챙겨 보러 다닐까도 생각.








이날 행사 진행을 맡은 두 사람인데 열심히 공연을 보고 있군요.
여자는 배우라던데 솔직히 누군지 모르겠음









공연 도중에 저런 외계인? 난입해서 흥을 돋구고,








관중석 까지 올라와서 대환호를 받음









한 마리? 더 나와서 마무리. 암튼 굉장히 즐거운 오프닝 공연이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이날의 메인 이벤트 급이라 할 수 있는 시크릿 등장. 아 저래서 시크릿 스카시 물이 밖에 있었구나.









똑딱이 카메라로 최대한 안 흔들리게 찍은게 이것임. 시크릿은 효성 밖에 몰라서.
생각보다 작더군요. 암튼 작년 SICAF때는 레인보우를 보더만 여기서 시크릿을 봅니다.
걸그룹 실제로 본것은 이게 다 인데 죄다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쪽에서 보네 ㅋㅋㅋㅋ









그리고 PISAF 심사를 맡는 5인 중 3인을 찍어봤습니다.
맨 왼쪽은 디즈니의 유명한 감독인 에릭 골드버그.
오 이 사람들이야 말로 진정한 VIP내지 VVIP









이날 시크릿 다음으로 가장 많은 박수갈채를 받은 분, 바로 통역분입니다.
왜냐 혼자 4개국어를 다 했기 때문입니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 ㅎㄷㄷㄷㄷ
시바 영어 하나 제대로 하기 힘든데.... 그런데 영어 발음은 정말 알아듣기 힘들었음 ㅋㅋㅋ










이번 PISAF 상영작들 안내가 이어졌는데 가장 관심이 가는것은 역시 베르세르크.
대규모 전투신 장난이 아니더군요. 정말 기대만빵.








그리고 이어지는 극장편. 암튼 시간되면 함 봐야겠습니다.








그리고 개막작으로 단편인 랩소디 인 블로와 페이퍼 맨이 상영되었습니다.
이 두작품은 아직 상영 전이라서 동영상이나 스틸 샷 촬영을 하지 말라고 해서 안했습니다. 말 잘듣는 모범시민이니 ㅎㅎㅎ
페이퍼 맨은 3D 입체 영상이었고 반응이 매우 좋았습니다. 재미도 있었구요.
뭐 재작년 개막작인 REDLINE에 비하면 별로였지만.



재작년 처럼 개막식 끝나고 리셉션도 참석할 수 있었지만 귀찮아서 그냥 SKIP.
피곤하기도 했으니... 이렇게 해서 PISAF 개막식 참관기는 여기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