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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결산, 올 해 만든 것들 내가 만든 것 이것저것


2011년도 이제 며칠 안남았네요.
사람은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차원에서 이것저것 정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그런 차원에서 저도 2011년동안 만들었던 것을 총정리해보겠습니다.
아 물론 다 3D 작품입니다.




첫번째는 FEI-YEN PANIC HEART와 BLUE  HEART입니다.
처음으로 로리로봇을 만들게 되었는데 (FEI-YEN을 로리로봇으로 보기엔 무리가 있지만) 실질적인 완성은 2010년도에 했고 2011년도로 넘어와 포즈와 렌더링 작업을 한 것입니다.
암튼 이것 때문에 로리로봇도 만들기 시작했다는, 기념비적? 작품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캐릭터 스튜디오의 한계도 다시 한번 각인 시켜줬다는데 의의를....






두번째는 주력인 MH. VAI-O-LA입니다.
처음으로 CAT을 사용했다는데 이 역시 의의가 있는 작품이네요.
CAT 생각보다 에러가 많고 까다롭다는데 아쉬움이.







세번째는 혼신을 다해 만든 YEN XING FEI DI DIGZEIT
전시회에 출품했으며 크기가 가로 6.5m 세로 2.5m의 크기로 승부하는 작품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최근에 완성한 DROSSEL 시리즈.
개인적으로 문양을 일러스트레이터로 따는데 다소 고생한 작품이었습니다.
MH에 비해 모델링은 쉬워서 ㅎㅎㅎ 거렸던 작품이기도 하죠. 로리로봇 2번째 작품.


크게 보면 4개의 3D 작품을 만든셈이군요. 원래 MH 목표가 1년에 3개였는데 YEN-XING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 바람에 2개 밖에 못만들어서 아쉽습니다.


자 내년에도 MH와 로리로봇 만들기는 계속됩니다. 취미생활은 계속되야죠.




덧글

  • 계란소년 2011/12/27 11:48 #

    초제국은 중화제국이었단 말인가- 라는 생각을 하게 했던 YEN XING FEI DI DIGZEIT
  • FAZZ 2011/12/28 09:36 #

    계란소년 님>> 지금 중국이 그런 위치였다면? 하는 생각을 하니 정말 ㅎㄷㄷ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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