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 크기면 그리 크기가 크지 않기 때문에 프라모델류는 아니라는 결론이
이것은 바로
이런 늦은 정보력하고는.
PC판으로도 이미 나왔단든 사실을 알자마자 냉콤 주문.
PC 패키지 게임을 마지막으로 산 것이 스타크래프트 부르드 워였으니 어언 10년은 넘었네요. 와~~~
그동안 게임은 안하다가(스타크래프트 빼고) PSP사서 UMD만 주구장창 샀었으니. 그 PSP도 팔고 게임 라이프 안한지도 어언 햇수로 4년은 되어가는 거 같은데.
암튼 이 책의 영향이 있었고(http://fazz.egloos.com/5044059)
이 시리즈 1편을 하고 싶었는데 기회가 안 되서 못한 것 영향이 좀 있었는듯 합니다.
그러고 보니 DVD로 된 게임도 처음 사보네 헐~~~
뭐 그렇게 해서 PLAY를 조금 해봤는데
개인적으로 이 게임 패드로 하는게 더 편하겠다 생각이 들더군요.
마우스와 키보드 두개로 조정하기 개인적으로 불편해서....
게임 하다가 키보드 셋팅 저에 맞게 수정해서 하기 좀 불편하더군요
암튼 간만에 게임에 불타올라 저렇게 사서 하기도 간만이군요.(그러고 보니 27인치 대화면 모니터에서 하기도 첨이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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