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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부활한 폴 인 치즈 버거 먹어보다 먹은것 이것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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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KFC 햄버거를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 폴 인 치즈 버거가 나왔을 때
최애햄버거로 등극했었죠
그런데 이게 기간 한정으로 나온 거라 그 이후에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게 찾아보니 2017년이었으니 근 2년 전인데,
아무튼 이 폴 인 치즈 버거가 부활했습니다.
똑같이 부활한게 아니라 블랙 라벨을 붙이고 말이죠









이 사실을 김안전님이 덧글로 어제 알려주셨는데
바로 저녁에 폴 인 치즈 버거를 먹으러 KFC로 달려갔습니다.
블랙 라벨을 붙인 버거라 박스 부터 좀 고급지게 나오더군요
가격은 세트로 8900원








박스 오픈샷
상당히 두툼한 버거의 크기가 보입니다.










어디 한번 먹어보니
오 진짜 맛있습니다.
레서피는 저번 폴 인 치즈 버거랑 다르다던데 정말 다릅니다.

저번 폴 인 치즈 버거는 치즈 맛이 강하게 난 대신에 닭고기 맛이 잘 안느껴져서 그게 아쉽다고
저번 포스팅 때 언급을 했는데
이번 폴 인 치즈 버거는 닭고기 맛도 느껴지면서 고소한 치즈맛도 거기에 더해 잘 어울리는 맛입니다.
그리고 전에 먹었을 때 베이컨이 없었던 거 같은데 (기억이 정확하지 않음)
여기엔 베이컨도 있어 맛이 배가 됩니다.

아 이 햄버거 단종되지 말고 계속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는 하가네 오니 FAZZ의 새아이템 이것저것


관련글 참조




히데타카 텐진의 그림이랑 나오치카 모리시타의 그림이랑 헷갈린 것이 있었다고 저번, 저기 링크 건 포스팅에서 언급했는데,
인터넷을 찾아보니 2009년 이전에 나왔던 나오치카 모리시타의 화집인 강인(하가네 비토)이후 후속작인 강귀(하가네 오니)가 발매된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럼 어떻게 해야 하죠? 그냥 사야죠
그렇게 해서 산 책









현재 건프라 박스 아트 중 원탑이라 할 수 있는 나오치카 모리시타
소위 말해 유명 건프라 박스는 거의 이 사람이 그렸다고 보면 됩니다.
책이라서 가운데가 접혀서 찍을 수 밖에 없었던 이 뉴건담과 사자비의 전투를 그린 아트도 그의 것







건프라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에일 스트라이크 건담의 일러스트도 그의 것
아직 이때는 그냥 저냥 건프라 박스 아트 수준이었는데
옆에 있는 프리덤 건담 때 부터 채색 느낌이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스트라이크 프리덤을 그릴 때 즘 그의 화풍은 이미 완성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저 엑시아 화풍이 현재 그의 화풍이지요








워낙 유명하다 보니 건프라 MG에서 굵직굵직한 아이템들을 전부 맡았습니다.






물론 건프라만 맡은게 아니라 이런 자붕글도 그리고 보톰즈도 그리고 여러 일러스트레이션들을 그렸습니다.









심지어 공각기동대 일러스트레이션까지!!!!








그리고 그렌나간까지!!!!









마지막으로 전작인 하가네 비토와 같이 찍어 본 사진
하가네 비토는 제가 리뷰 포스팅을 안했었더군요
10년 터울로 나오게 된 책입니다.




(삼성동) PF CHANG'S에서 퓨전 중국 음식을 먹다 먹은것 이것저것



추석 당일날 집에 있는데 그 미쿸서 살다 온 형님이 전화를 합니다.
코엑스가서 중국음식 먹자고.
아니 왠 코엑스까지 가서 중극음식을 먹냐고 반문하니
자기 미국에 있을 때 먹었던 미국식 중국음식이 땡겨서 그렇다는군요
뭐 사준다는데 반문 더 이상 할 거 없이 쫄래쫄래 나갔습니다.
지하철 봉은사역 7번 출구로 나가면 보이는 건물 한 컷






위치는 7번출구에 나가면 바로 보인데 위치하고 있습니다.
중국음식점임을 알리는 동상 2개가 서 있는게 인상적









내부 모습1
와 생각보다 엄청 놀라서 좀 놀랬습니다.
여기서 더 들어가고 꺾이는 곳도 있으니 말이죠








내부모습2
우리가 앉은 곳 주변의 모습
지금은 비어있지만 곧 있으니 여기가 다 차게 됩니다.
추석때도 이렇게 장사가 잘되다니 ㅎㄷㄷ








메뉴판의 모습
수 많은 메뉴가 있었는데 우리는 일단 추천메뉴 위주로 시켰습니다.
아니 형님이 시켰습니다.
전 잘 모르니까요 ㅎㅎㅎ








처음으로 나온건 버드와이저 맥주
이왕 미국식 중국음식을 먹으니
맥주는 라거의 스탠다드라 할 수 있는 버드와이저를 먹자고 제가 그래서 시켰죠
저 컵 하나에 저 병 하나가 다 따를 수 있습니다.








젤 첨에 나온 메뉴는 창스치킨레터스
말그대로 잘게 다져서 볶은 치킨을 저 양상추에 싸서 먹는 음식입니다.
불맛이 인상적이라 꽤 괜찮았습니다.







두 번째로 나온 것은 볶음밥 류
고기를 돼지고기, 닭고기 이렇게 선택할 수 있고
쌀도 백미, 현미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중국집에서 볶음밥을 좋아하는데 이것은 별로.
고슬고슬한 볶음밥 쌀이 아니라
필라프 형태로 질은 밥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맛없는건 아니라 나름 괜찮긴 했는데
밥의 느낌이 좀 아쉬웠다고 할까나?








마지막으로 나온건 몽골리안 비프
쪽파랑 같이 먹는 소고기 맛 이거 괜찮더군요
그날 먹은 메뉴 중 젤 좋았습니다.







후식으로는 녹차 아이스크림
첨에 녹차 아이스크림을 보고 이런 맛없는 건 누가 만들었으며
이런걸 뭔 맛으로 먹어? 그랬는데
나이드니까 즐겨 먹습니다.
아아아 이것이 늙음인가



미쿸에 오래 살았던 그 형님이 미쿸의 향수를 느껴서 먹었던 미국식 중국 음식 나름 괜찮았습니다.
색다른 패밀리 레스토랑을 원한다면 여기 나쁘지 않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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