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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KOF ALL STARS, 신규캐릭터 기본 제공 올ㅋ 예술,만화,게임 이것저것


관련글 참조



크루세이더스 퀘스트 이후 열심히 하고 있는 KOF ALL STARS
핼러윈 이벤트에는 마리, 리 샹페이, 하이데른이 출전했습니다.
당연히 여캐인 마리와, 리 샹페이가 나와라 하고 기대했는데






우와 처음 뽑기에 바로 마리가 나왔네요
올ㅋ 운 좋은데? 이랬는데 그 이후에 아무런 캐릭터가 안나온다
첫 끝발이 개 끝발이 된 케이스.
뭐 꼭 뽑아야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 캐릭터 구성이 아니라 적절히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11월 6일 어제 대규모 업데이트가 있었는데






세상에나 5성 티켓으로 뽑을 수 있는 캐릭터가 왕창 늘었습니다.
그 동안 5성 캐릭터 선택 티켓이 있어도 뽑을게 없어서 쟁여두기만 했는데 이번에 쓸 일이 생겼네요 우왕굿
특히 98캐릭터가 많이 늘었습니다.







일단 제가 좋아하는 안대를 한 매츄어
성능과 상관없이 뽑을 수 밖에 없는 누님의 포스 하악하악








그리고 98 아테나
나중에 키워서 앨리스 아테나, 축제 아테나랑 팀을 꾸리기 위해 뽑았습니다.
그 외 쿨라나 치즈루 등 뽑을게 더 많이 남아있는데 키울 캐릭터가 많아 일단 이것만 뽑았습니다.

레어 캐릭터 뽑기는 힘들지만
이렇게 기본으로 제공하는 캐릭터 뽑을게 많아 좋네요 ㅎㅎㅎ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 딥 러닝과 머신러닝 ㅋㅋㅋ 예술,만화,게임 이것저것





1. 개인적으로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를 재미있게 봤는데 흥행이 안되어서 후속작이 나오지 않게 됨에 따라
도대체 팝스를 누가 보냈어? 흑흑흑 이 모드가 되어 버렸는데
그 와중에 새로이 나오는 다크 페이트를 방금 보고 오게 되었습니다.



2. 개인적으로 T3는 그렇다 쳐도 T4도 나름 재미있게 봤는데 뭔가 아쉬웠고 계속해서 꼬여가는
그야말로 저주받은 성배와 같은 것을 또 새로 만들어? 아무리 캐머런이 제작을 맡았다고 해도 어찌 이끌어 갈건지?
의문 부호가 드는 것은 사실이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볼 만한 영화였습니다.



3. 어쩔수 없이 1편과 2편의 섞어찌개식 연출과 플롯이 나오는 건 어쩔 수 없었지만 볼 만한 액션을 이끌어내는 데
성공을 했습니다.
다만 늘 드는 의문, 굳이 3편이 필요한 영화였냐에는 의문이 드는 것 또한 사실.
그냥 심오한 뭔가를 느끼지 않고 그냥 재미를 원한다면 추천드립니다.
생각해보니 2편이 워낙 센세이션을 일으켜서 그런거지 원래 터미네이터는 그런 영화였죠.



4. 아무튼 머신러닝, 딥러닝 20년차면 목표 잃은 기계도 인간화가 되다 ㅋㅋㅋㅋ



5. 에드워드 펄롱과 젊은 주지사님의 모습, 역시 CG의 힘 



6. 텍사스는 자기 자신이 가족을 지키는 것이 당연(미국이 원래 그렇지만)



7. 그레이스 역의 멕켄지 데이비스 키 엄청 커 보여서 알아보니 178cm ㅎㄷㄷ
개인적으로 강화인간의 그레이스 몸에 라인이 보여서
니어 오토마타의 A2가 생각나더군요 (역시 덕후)
개인적으로 어린 그레이스 역을 맡은 아역 배우가 더 이쁘더군요




8. 스카이넷이 없어지니 리전이 나타나다니
마치 히틀러를 없에니 스탈린이 유럽을 먹는 C&C 레드얼럿이 생각납니다.




9. 텐센트 자본이 들어간 거 같은데 의외로 중국인들은 나오지 않고 멕시코인 위주로 나와 의외였다 할까나?




10. REV-9의 경우 분리 되어서 싸우는데 이거 보고 저는


클레이모어의 알리시아와 베스가 생각나더군요 (역시 덕후)
특히 REV-9이 주로 칼날 같은 것을 쓰는거 보면 더더욱.



11. 뭐 이 영화 흥행하면 2편 정도 더 나온다고 하는데
분위기 보면 더 나올 거 같습니다.
다만 주지사님은 더 나올 수 있으려나?



12. 개인적으로 이 다크 페이트야 말로 자연스러운 페미니즘 영화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이 차가 어떤 모델인지 아시는 분 계시려나요? 자동차 관련 이것저것




오늘 낮에 퇴근하는 길에 찍어본 위장막을 두른 차입니다.
위장막 여러 종류를 봐 왔다고 생각했는데 저런 위장막은 처음이네요
위장막이라기 보다는 패션 래핑한 듯한 느낌입니다.
실제 차도 저렇게 해 다니는 것도 괜찮다 생각이 들 정도
뒷 모습만 봐서는 차에 대한 아무런 정보를 알 수 없는데






나중에 백미러를 통해 앞면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릴과 로고를 가렸지만 형태로 보아 알 수 있듯이 아우디입니다.
한국에서도 저렇게 외제차를 위장막 두르고 테스트를 하는 거 처음 봤네요.
아무튼 저 아우디는 무슨 차량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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