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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내 이글루 결산 잡담,일상에 관해 이것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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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내 이글루 결산. 결산기간 2016. 01. 01 ~ 2016. 12.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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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어쩌다 쓰는 잡담 블로그인데 포스팅 개수 순위가 1000위안에 들 정도라니
이거 이글루스 위기 아니여?

그리고 제 인기 포스트 1,2위라는 것들이 죄다 과거에 썼던 것인데 아직도 인기순위에 올라갔다니 
더더욱 심각하다 생각됩니다. ㅎㅎㅎ


(영화) 콩 : 스컬 아일랜드 예술,만화,게임 이것저것


관련글 참조



1.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그냥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첫째로 킹콩은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

그 이유는 유딩때로 넘어가는데 괴수공룡대사전에 의하면 제가 좋아하는 고지라가 
못생긴 원숭이인 킹콩하고 치고받고 했는데 무승부로 그냥 끝났다는데 분개한 것이 계속해서 이어졌기 때문이죠.
아니 나의 괴수왕인 고지라가 저딴 원숭이 한테 절절 맸다니 말도 안돼!!!

이런 이유로 아직도 킹콩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번 레전더리 픽쳐스에서 본격적으로 괴수대전쟁물을 그린다고 하니
그때 생각이 나서 또 고지라가 쳐맞고 그러겠네... 이런 생각이 드니 좀 꺼려졌기 때문이죠.



2. 근데 비슷한 영화인 피터 잭슨의 킹콩도 보고 그랬었네요.
그 글은 예전 이글루스 1기때 활동할 때 감상평을 써놓았는데 1기때 글은 비공개로 돌려놓았죠.
아무튼 무려 2005년도에 개봉했었네요 12년전이라 우와 세월 참...



3. 다시 영화로 돌아가서 그렇게 별로 안땡기는데 본 이유는
쿠키 영상에 킹기도라가 나온다는 소리를 들었기 때문입니다.
킹기도라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괴수입니다.
그렇습니다. 쿠키영상 보러 간거나 다름없었습니다.



4. 영화는 팝콘무비로써 정말 딱입니다.
스토리야 뻔하디 뻔하지만 그런거 생각하지 않고 보면 정말 러닝타임이 지겹다고 생각이 들지 않더군요.
코난도일의 잃어버린 세계도 생각이 나고 지옥이 묵시룩이 연상되는 영화장면도 많이 나오고 그러더군요.
물론 그 이상을 따지면 정말 곤란해질 영화기도 합니다.



5. 스컬 크롤러 입을 예전 킹콩에서 입을 확 벌려 찢어버리는 연출이 나오나 했더만 실패하더군요 



6. 킹콩의 필살기는 건담 해머였다!!!!



7. 시카고 컵스는 작년에 우승했네요. 이 영화 찍었을 당시엔 못했었나? ㅎㅎㅎ



8. 텐센트 픽쳐스가 영화 시작할때 뜨는거 보고 잉? 그랬는데
아니나 다를까 중국인 경첨이 등장하더군요.
영화 분위기상 전혀 어울리지도 않고 왜 있나 싶을 정도.
중국 시장을 의식한 이런식의 캐스팅과 중국자본의 유입은 솔직히 매우 맘에 안듭니다.
뭐 INDEPENDENCE DAY2보다는 낫지만. 그 영화야 역대 중국인 캐스팅이 정말 쉣인 영화 개인적으로 1위였으니....



9. 영화평은 뭐 여기까지 하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쿠키영상을 본 소감을 이야기 하자면
그냥 벽화로 괴수들 나오고 끝나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다만 킹기도라만 나오는 줄 알았는데
라돈, 모스라도 나오더군요
오오 이것은 5번째 고지라 영화인 3대괴수대결전이 아닌가!!!
레전더리 픽쳐스가 이걸 어찌 그릴지, 솔직히 레전더리 픽쳐스판 고지라도 별로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에
별 기대는 안하지만 그래도 킹기도라가 나온다는데 팬으로써 꼭 봐야할 영화가 되어버리네요



10. 분명 고지라랑 킹콩이랑 싸우는 영화도 나올텐데
일단 사이즈로 보면 킹콩이 고지라에 비해 너무 작습니다.
원작인 킹콩 대 고지라 때처럼 킹콩이 고지라 크기로 커지는 연출이 나올텐데
그걸 어떻게 재해석 할지가 관건이겠네요



덧)
이 영화를 홍진호에게 받칩니다. ㅋㅋㅋㅋ



AMD에 대한 개인적인 추억? 과학,PC,CG,기타 이것저것





1.
때는 세기말인 1999년. 군대를 제대하고 나서 더 이상 컴맹으로 있을 순 없다라는 판단 하에, 
그리고 전공 노트를 한글로 만들어서 출력해보겠다는, 즉 원시적인 DTP를 해보겠다는 일념 하에 
컴퓨터를 잘 하는 친구에게 부탁해서 컴퓨터를 하나 맞추게 되었습니다.

이때 키보드도 손목 보호 등에 좋다더라는 말만 듣고 내추럴 키보드를 하나 사게 되었고 이걸로 자판을 익히게 되었죠. 
당시 OS는 윈도우즈 98
확실히 군대 가기 전 제 동생이 주로 사용했지 저는 거의 손대지 못했던 윈도우즈 95보다 
사용자 편리성이나 기타 등등에 있어서 진일보 함을 느끼게 되었죠. (윈95는 뻑하면 DOS로 가야 했으니)
그리고 만나게 된 포토샵으로 제 인생은 바뀌게 되는데





2.
아무튼 그때는 컴맹이니 뭐 알겠습니까? 당시 컴퓨터도 당연히 CPU가 인텔인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AMD네? 
AMD는 예나 지금이나 인텔에 대응하기 위해 가성비로 밀어부치고 있었던 때죠.

이로써 저와 AMD는 인연을 맺게 되었고 K6 350MHZ인가?로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그리고 3DS MAX도 배우게 되고 
진로가 완전히 CG로 바뀌게 됩니다. 컴맹도 탈출하고 말이죠.
이렇게 되니 AMD에 대한 애정이 마구마구 생길 수 밖에 없었는데





3.
때는 2001년. 당시 컴퓨터들은 근 1년에 한 번씩 바꿔 주는게 당연한 것일 정도로 성능이 매해 올라가고 있던 때였습니다. 
마침 인텔과 박터지는 경쟁을 벌였던 AMD는 애슬론으로 1GHZ 벽을 최초로 넘어갔었고 
만년 2인자의 설움을 이때 떨쳐버리는 계기를 마련하게 됩니다. (AMD의 K시리즈 명칭도 수퍼맨 같은 인텔 함 이겨보겠다고 크립토나이트의 약자 K를 가져다 썼을까....)

당연히 컴퓨터를 새로 교체할 시점에 온 저로써는 당연히 AMD 썬더버드 애슬론을 선택하려고 했고 실제로 그랬습니다. 
당시 AMD 800MHZ를 쓰던 컴 잘하던 친구는 일단 말렸는데 아직 안정성 등에서 검증되지 않았기 때문에 900대를 사는 것이 
더 좋다라는 이유였죠. (그 때 이 말 들었어야 했는데)

근데 그게 눈에 들어오겠습니까? 1G라고 1G!!!
그렇게 해서 AMD 애슬론을 만나게 되었는데 여기서부터 AMD와 저의 악연은 시작됩니다.






4.
첫째로 보드 문제.
AMD 썬더버드 애슬론 보드로 VIA칩셋 보드를 구매했는데 이상하게 시리 컴퓨터가 작동이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컴 잘하던 친구도 영문을 몰라 며칠 내내 개고생 했는데 결국 보드를 ASUS ALI칩셋 보드로 바꾸니 잘 만 되는게 아니겠습니까
이때 부터 VIA칩셋 보드는 거들떠도 보지 않고 보드회사는 무조건 ASUS다!!! 가 정립된 순간이었습니다.
  

보드 문제가 해결되고 나서 그 이후에는 잘 쓰는 줄 알았는데 이상한 오류가 계속해서 나오는게 아니겠습니까?
이유는 두 가지였는데 이때까지만 해도 발열에 대한 제대로 된 대책이 나오기 전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때부터 CPU발열이 장난 아니게 상승하게 되는데 그에 비해 냉각장치가 부실하였기 때문이죠. 
AMD가 이때 이에 대한 대책이 미비했었죠


그리고 당시만 하더라도 대다수 그래픽 소프트웨어들이 인텔 칩셋에 최적화 되어 나왔기 때문에 
인텔 칩셋에서는 일어나지 않는 오류들이 AMD에서는 종종 일어나고 그랬던 때.
결국 1GHZ는 고장나게 되었고 AS를 받으러 용산 AMD총판에 가게 되었는데 당시 저만 그런게 아니라 
수 많은 사람들이 같은 증상으로 AS를 받으러 왔더군요.





5.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장 때문에 AS를 받으러 왔는지 이때 AS 물량이 딸려서 1GHZ CPU가 없을 지경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AMD 총판이 대책을 마련한 건 두 가지
보상금 얼마를 받고 900MHZ로 가기
아니 시방 1G 한 번 누릴려고 이 고생했는데 900MHZ로 가다니 말도 안돼!!!

두 번째 대책은 돈 더 내고 당시 최신 클럭인 1.4GHZ로 가기
저의 선택은 두 번째였습니다.
근데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진 유저들이 많았는지 1.4GHZ도 물량이 부족....





6.
그래서 1.4GHZ로 2년인가 컴을 썼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이후 부분적인 업그레이드를 계속했기 때문에 2007년도 까지 장수하게 됩니다.
당시 고클럭 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1GHZ도 기본이 아니던 시절에 1.4GHZ였으니) 
체감 속도면에서 크게 뒤지지 않았기 때문. 
거기다가 이후에 부분 업그레이드로 그래픽 카드도 저가형이었지만 QUADRO였고 램도 꽤 높았기 때문
그랬던 이 컴도 보드가 맛탱이 가서 새로 컴퓨터를 맞춰야 했죠.





7.
하지만 그 와중에도 계속 알 수 없던 자질구래한 오류탓에 AMD에 대한 애정은 식은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학을 떼게 되어서 2007년도에는 인텔 콘로 모델로 갈아타게 되었고 이후 인텔 CPU만 쓰게 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그 동안 AMD는 삽질만 계속하게 되었고 현재까지 이르게 되었죠.




8.
최근 2월 달에 새집을 장만하게 되면서 새 컴도 맞추게 되었고 당연히 카비레이크로 맞췄는데 라이젠이 저렇게 선방할 줄이야.
갑자기 옛날 생각이 나서 이렇게 주절주절 적어보게 되었네요

뭐 아무리 라이젠이 잘 나간다고 해도 이런 과거 때문에 AMD라면 이제는 고개부터 절레절레 흔드니까요. 
그래도 라이젠이 렌더링 속도서 인텔보다 훨 낫다는데 눈이 약간 돌아가긴 합니다만 ㅎㅎㅎㅎ




9.
뭐 개인적으로 둘이 박터지게 싸워줘서 CPU가격만 낮춰진다면야 대환영이지요.
전 이미 샀기 때문에 다음 세대 때 어떻게 될련지 기대됩니다.
그래도 AMD는 사기 꺼려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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