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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패트레이버 애장판 구매하다 FAZZ의 새아이템 이것저것



개인적으로 최고로 치는 리얼로봇 만화인 패트레이버
애장판은 죽어라 안나와서 아쉬워 하고 있었는데 (그래서 일본 원판을 가지고 있음)
요즘 애장판 발매붐을 타고 드디어 나왔습니다.

그래서 오렌지 로드랑 같이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1권의 케이스를 열면 다음과 같은 표지의 1권이 등장
원본 코믹스보다 판형이 더 큽니다.









그리고 컬러를 그대로 재현!!!!









한글 정발판에서는 지형은 일본어로 제대로 나왔는데 사람 이름은 한국인으로 개명당해서 매우 이상했죠
당연 이번 애장판에서는 제대로 나옵니다.
유리가 아니라 노아라구!!!








잉그램 1호기 출동
만화판은 알폰스라는 애칭이 없습니다.









원판에서는 오른쪽 흑백에서 1권이 끝나는데 애장판은 더 진행됩니다.
컬러부분은 원판에서 2권 시작되는 부분








권두 말미에는 디자인 초안도 보너스로 실려있습니다만 2~3페이지 밖에 없습니다.










뒷면의 모습
멋지게 은박코팅되어 있기는 한데 모서리 부분이 잘 상하는 구조라 아쉽
이건 감점부분이다








2권은 브로켄 케이스로 되어 있고 표지는 특차2과 멤버들로 구성








애장판 2권은 다음에서 끝납니다








샤프트 엔터프라이즈의 로고로 2권 뒷표지는 끝





생각 이상으로 잘 나와줘서 고맙긴 한데 권당 15000원이라 10000원 돌파는 예전에 했구요 이런식이면 앞으로 2만원 돌파도 머지 않을듯


아무튼 요즘 애장판으로 다 나와줘서 고맙긴 합니다.
천년여왕도 사려고 했는데 책 부피를 너무 많이 차지해서 다음에 다른 만화책과 사기로 결정


(만화) 오렌지 로드 애장판 1권 구매 FAZZ의 새아이템 이것저것


관련글 참조






제 덕후 인생에 있어서 오렌지 로드는 큰 의의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게 애장판이 정식발매가 안나왔단 말이죠.
N스토어에 디지털로 나오긴 했는데 나는 일반 물리적인 책을 원한다!!!!

그냥 일본에서 원서를 살까도 생각을 했었는데
기다리면 나오긴 나옵니다.








초회 특전 아크릴카드
이런거 주는건 좋은데 제발 끝까지 정발 다 해달라구










마츠모토 이즈미의 오너캐 갓파형식의 고양이가 보이면서
오렌지 로드는 시작합니다.
마도카 누님!!!!






99계단인지 100계단인지 아무튼 거기서 시작된
빨간 밀집모자와 두 사람의 만남.








일반판으로는 2권인가? 그럴텐데
초창기 그림체와 달리 저기 빨간 박스로 그린 부분만 갑자기 향상된 그림체로 보여서
처음 이거 봤을때 저거 뭐지? 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무튼 제발 끝까지 정발 다해달라구
나오는 족족 사줄테니!!!!


R.I.P. 마츠모토 이즈미




(교대) 스시 진수에서 사시미 + 스시 오마카세 먹다 먹은것 이것저것

어제 생일을 맞이하여 생일선물로 교대에 있는 스시 진수에서 사시미 + 스시 오마카세를 얻어먹게 되었습니다.
교대역 4번 출구로 나가서 좀 걸어가다 보면 스시 진수가 있는 건물이 보입니다.








입구 컷.
18일은 코로나 1.5 단계가 발동하기 전이라 다행이라고 할까요?










소위 말하는 다찌에서 앉게 되었습니다.
스시진수는 여기 말고도 방이 있어서 방에서도 먹을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제가 앉은 자리
그리고 기본 세팅의 모습










스시 진수에서 얻어먹는 거 이외에도 돔 페리뇽도 얻어먹게 되었습니다.
생일선물 완전히 제대로 대접받고 있습니다.
참고로 돔 페리뇽은 가지고 온 것으로 여기서 판매는 하지 않습니다.









돔 페리뇽 샴페인의 자태 








그리고 생맥주도 마셨습니다.









자 시작은 해초가 들어간 차완무시 위에 토핑은 찹쌀입니다.








오키나와 해초인 모즈쿠와 한치의 조합








사이드로 조개국도 나왔구요











자 본격적으로 사시미 들어갑니다.
시작은 광어 2점. 하나는 소금에 하나는 간장에 찍어먹으라는 쉐프의 말씀따라 소금에 찍어먹기








그 다음은 참돔과 농어가 나왔는데 참돔은 이렇게 간장에









농어는 소금에 찍어먹으라고 해서 그렇게 먹었습니다 








그 다음은 혼마구로
와사비를 약간 올려먹으라고 해서 그렇게 한 것









참치 뱃살입니다.
지방이 많으니 와사비를 많이 올려먹으라고 해서 와사비 왕창 올려놓기
개인적으로 회먹을 때 와사비를 올려서 먹기 때문에 이런 조합 정말 좋습니다









방어가 나왔는데 사진을 안찍었네요
방어 이후 나온 것은 방어지느러미에 매실소스로 버무린 것
알이 톡톡 터지는 느낌도 좋았습니다









살짝 구운 가리비에 우니의 조합










북방조개와 청어의 조합








전복
사진에서는 잘 안보이지만 전복 밑에 내장이 있어서 살짝 찍어먹으라 하더군요
약간 녹색으로 삐져나와 보이는 것이 전복 내장입니다








자 미소 된장국이 나옴으로써 일단 사시미 코스는 끝났고 이제 스시 오마카세로 넘어갑니다









시작은 참치중뱃살









농어뱃살이라는군요









참돔뱃살









한치랑 유자랑 소금의 조합 초밥









간새우와 우니의 조합









학꽁치 초밥입니다









도미가마 세트라는군요








삼치 초밥









전갱이 초밥










고등어 초밥








전어 초밥
전어는 무려 2주동안 숙성시킨거라고 합니다







참치대뱃살 초밥









금태초밥









후토마키
생일자라 꼬다리에 우니까지 얹어 주셨습니다. 스페셜 중의 스페셜이네요







아나고 초밥








4시간 동안 구운 계란인데 정말 푹신푹신 녹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일본 3대우동이라는 이나니와 우동
처음 먹어보는데 면은 얇은데 씹는 맛은 우동맛 그대로여서 신기하더군요









마무리는 푸딩으로



우와 사시미에 스시를 먹으니 배터져서 죽을 정도
아무튼 엄청 맛있게 먹었고 대접 잘 받아서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가성비도 뛰어난 곳이니 앞으로 기회가 있으면 자주 가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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