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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앙헬이 드디어 나왔다 나왔어 예술,만화,게임 이것저것


관련글 참조




일본보다 1년 정도 늦게 오픈한 한국의 KOF ALL STARS인데 무슨 이벤트가 띄엄띄엄 나와야지 한꺼번에 연타로 여는
넷마블입니다.
1차로 사무라이 쇼다운과 콜라보한 이벤트를 내놓더만 바로 핼러윈 이벤트, 여름 수영복 이벤트, 마츠리 아테나 이벤트,
그리고 지금은 랄프, 클락 수퍼전대 이벤트가 열리고 있습죠.
그중에서 개인적으로 헬러윈 이벤트는 넘어갔고 여름 수영복 이벤트에 집중해서 여기의 뽑기 재화인 루비를 엄청 쌓아둔 상황



1차로 마이와 쿨라
당연히 마이를 뽑아야지 했다가 쿨라가 너무 귀엽게 나와서 쿨라도 나오면 좋겠다 해서
8연속 뽑기(900x8 = 7200개 루비 소모)를 했는데 하나도 안나왔다 OTL

그래서 1차는 포기하고 2차로 가자!!
이렇게 전략을 수정




2차는 앙헬과 K'
당연히 K'같은건 생각지도 않고 앙헬만 나와라 해서
다시 루비를 엄청 모아 역시 8연속 뽑.....

하나도 안나와 OTL



사무라이 쇼다운 때는 그래도 겐주로라도 나왔다 이놈들아!!!!
이렇게 포기 하려는 순간


마지막으로 10 캐릭터 한번에 뽑는 티켓 한 장과
루비 1200여개를 모아둠
그리고 이 이벤트 마감 하루 전인 오늘
마지막으로 2연속 뽑기를 시작했는데





드디어 마지막에 앙헬이 나왔다 나왔어 어어어어헝






이렇게 섹시한 캐릭터 한 번 플레이 하겠다고 노가다를 무지 해버린 한 유저의 게임기록기 였습니다.


그런데 얘는 또 언제 키우냐





요즘 작업 중인 것 내가 만든 것 이것저것



메인 프로젝트인 MH 만들기가 시들해졌고 여캐 만드는데 취미가 붙어서 서브 프로젝트가 오히려 메인 프로젝트화가 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요즘 만드는 것은 PATRAQUSHE MIRAGE입니다.


원래는 기존에 만들었던 LED MIRAGE 부품을 유용해서 금방 만들겠지 했는데
LED MIRAGE는 2009년에 만든 것, 즉 10년 전에 만든 것이라 이리저리 부족한 부분이 많이 보이더군요
그리하여 다시 첨부터 새로 만들고 있는 것은 안 비밀
LED MIRAGE 2.0을 만든다는 기분이려나?
나중에 KOG 만들때 편해지겠네요


MH 3기를 시작을 여는 MH로 KOG는 개인적으로 싫어하지만
저 왕관같은 모습의 PATRAQUSHE MIRAGE는 좋아한다는 것은 또 함정


아무튼 간만에 신나게 불타오르고 있네요

(영화) 스파이더 맨 FAR FROM HOME : 개인적으로 전작보다 별루 예술,만화,게임 이것저것


관련글 참조




1. 어제 보고 와서 적는 영화평
전작은 당시 개인적으로 올 해 본 영화중 최고라고 극찬을 했고 좋아했기 때문에 당연히 후속작을 안 볼 수가 없었죠
거기다가 어벤져스 에필로그 격이라니 더더욱


2. 전작 처럼 히어로 무비라기 보다는 하이틴 영화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그런 면을 초반에 잘 그리긴 했는데
책임의식에 대해 피터 파커가 너무 회피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아니 어벤져스 때는 우주까지 같이 몰래 가놓고 열심히 싸우던 그가 아니었던가?
물론 타노스의 핑거 스냅으로 사라짐을 당했고
토니 스타크가 죽고 그래서 그 트라우마가 셌고 그 나이에 그럼 책임감에 버겨움을 느끼는 건 당연한 거였지만
그 과정을 그냥 휘리리릭 하고 넘기면서 미스테리오한테 떠 넘기고 내 생활을 이루고 싶다라는 것만 보여주니
왠지 생뚱맞다 느꼈습니다.

뭔가 이 과정을 잘 그렸으면 전작에 이어서 성장영화로써도 굉장히 좋은 느낌을 줬을텐데
그게 아니라서 아쉬웠다고 할까나?


3. 미스테리오와 그의 팀들이 과거 아이언맨1이나 시빌워에서 깜짝 등장했던 인물들을 소개하는 건 좋았는데
아니 왜 설명충이 되어가지고 줄줄줄 상황을 읊어?
이 점 또한 아쉬운 점
좀 더 매끄럽게 관객들에게 그 상황을 이해시킬 방법은 없었는지?


4. 뭐 이런 점들 빼면 재미는 있고
환각을 이용한 사기극의 미스테리오 일당도 잘 그리고 좋긴 했습니다.
다만 여러 요소들을 놓고 봤을 땐 개인적으로 전작에 비해 뭔가 밀도도 떨어지고 아쉬운 점이 많이 느껴졌다는 것이....



5. 우리 어머니 효도자 닉 퓨리는 전화 씹는 걸 매우 싫어하는 줄 알았는데
쿠키 보니 그건 아니었던가? 싶기도 하고 ㅎㅎㅎ


6. 아무튼 첫 번째 쿠키도 좀 깨는데
그렇게 마무리 짓는 것도 이 영화의 끝맺음에 아쉬움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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